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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튬 이차 전지] [Test] ECC Electrochemical Test Cel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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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리튬 이차전지 Test" 라는 단어로 google 에서 검색을 하니 나온 PDF 에 있었다. 이차 전지 셀 평가 방법을 정리해 보고 싶어서, 검색했는 데, 이런 자료가 나왔다. http://www.qrins.com/tt/site/ttboard.cgi?act=download&db=catalog&aidx=149&fidx=1 클랙프 같은 나사를 풀면 안에 전극과 전해질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모양이다. 앞쪽에 있는 홀로 전해질을 넣는 모양이다. 클램프로 일정한 힘을 가할 수 있는 모양이다. (잘 모르니, 반복적으로 "모양이다" 라는 말을 적게 되는 구나.) 일반적으로는 coin cell 을 만들어서 평가 할 텐데, 왜 이런 류의 평가 도구가 필요한 것인지,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.  해당 PDF 의 하단 부분에는 해당 기기의 "Standard Test Cell", "Test Cell with Reference Electrode ECC-Ref", "Test Cell for Universal Use", "Docking Station for 5 Cells ECC-stand" 등이 있는 것을 보아서는 Ref. 전극으로 Lithium metal 을 사용하거나, 3전극 실험을 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, 전극을 위 도구로 조립한 후 Docking station 에 삽입하여 Cell 평가를 하여 전극 평가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. 챔버 내에 설치하거나, 벽에 고정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데, 재현성 높은 결과를 위해서 챔버 내에서 실험하는 게 좋을 거 같고, 빠른 평가가 필요해서 온도 유지의 필요성이 없다면, 벽에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.  이러한 도구를 사용할 때의 장점은 무엇일까? 동일한 힘, 동일한 압력으로 반복 평가하기 때문에 재현성이 뛰어난 걸까? 업체에 문의해 보아야 겠다.  ...

[Ontology] Reasoner 의 역활 및 기능

분류 : Ontology 요약 : Reasoner 의 역활은 Classifier 이며, Class 및 Instance 의 분류가 규칙에 따라서 적절히 이루어졌는지, 확인하는 일을 한다. 내용: Reasoner 의 기능 inferred ontology class hierarchy : 하나의 Class 가 다른 Class 의 Subclass 인지 확인한다. Consistency checking : Class 가 어떤 Instance 를 가질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. Classifier 이러한 이유로 Reasoner 는 Classifier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. 그러나 분류 이상의 검증의 기능이 있으므로, Reasoner 라고 불리는 것이 더 적절하다. Reasoner 가 해당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이류 Reasoner 는 Class 들이 서로 규칙을 준수하는 지 확인하여 위의 기능을 수행한다. 여기에서는 Disjoint axiom 에 따라서 검증한다. 즉 Class 의 정의 단계에서 Disjoint Class 를 잘 정의해 주어야 하며, 이 때 신중하지 못한 또는 잘못된 Disjoint class 를 정의하면 잘못된 결과를 보여줄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.

[Ontology] Protege 의 설치

분류 : Ontology 요약 : Protege 의 설치를 위해서 https://protege.stanford.edu/ 에 방문후 windows 버전(혹은 희망하는) 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함. 내용 Ontology 를 제작하고 수정하기 위해서 Ontology Editor 인 Protege 를 다운로드한다. 위에 기재된 Web Site 에 접속 후 Download 를 클릭하면 된다.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은 5.5.0-beta-9 이다. 약 113 MByte 이다. 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부분에서는 No, Thanks. 를 클릭하면 등록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. 다운로드를 받은 후 압축을 해제 한 후 압축 풀린 폴더에 들어가면 실행 파일을 확인할 수 있고, 더블 클릭하여 실행한다. Java 로 열리기 때문에 실행에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. 예제 Tutorial 를 수행해 보면, 사용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. 

Q > 4M 변경과 ECR 의 차이는?

(언젠가 글을 더 다듬으리라 생각하고, 생각나는 대로 적는다.) A > 4M 변경이란, 4M 즉, Man, Machine, Material, Method 를 의미하고, 이 4 가지 M 이 변경되는 것을 4M 변경이라고 한다. ECR 이란, Engineering Change Request 의 약어이다. 설계 변경 요구(요청) 의 의미이다.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? 근본적으로 그 둘은 동일하다. 부연설명 설계 변경은 Design Change 일 것 같은데, 위를 보면 Engineering Change 로 되어 있다. Design or 설계라면, 어떤 제품이나 부품을 제작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다. 즉 Concept 에 해당하는 것이고, 그것의 발전된 형태가 Engineering 이다. 실물로 구현하는 것과 같다. 원재료로 부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, 그것을 공정이라고 부른다. 각 공정을 지나면서, 원재료는 제품이 되어 간다. 이 공정은 저 위의 4M 을 지나서 만들어진다. 즉 원재료 라는 재료가 Machine 에 들어가고, 사람이 기계를 작동 방법에 따라서 작동시켜 제품을 만든다. 따라서 공정에 영향을 미치는 4가지 중요한 요소가 된다. 공정에는 그 외에도 작업 환경(조업 환경) Environment 가 영향을 미쳐서 4M + 1E 가 제품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. 그래서 어골도, 특별특성도, Fish-bone Diagram 에는 이 5가지 항목을 중요한 시작점으로 작성한다. 사실 공정에는 변경될 게 이 5가지 항목 밖에 없다. 즉 공정이 변경되었으면, 5가지 부분만 점검하면 변경점(Change Point)를 찾을 수 있다. 또 공정이 변경되었다면, SPC 측면에서 평균과 산포가 달라진다. 즉 위의 5가지 중 하나라도 미미하게 변경된다면, 평균과 산포가 달라지는데 심지어 의도적으로 변경을 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?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. 그래서 4M 변경을 모든 제품을 구매처는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.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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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ps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CLIPS https://www.codeproject.com/Articles/179375/Man-Marriage-and-Machine-Adventures-in-Artificial

[뉴스 소개] UNIST, ‘초장수명 리튬이차전지 소재개발사업’ 선정

http://news1.kr/articles/?2982064 제목 : UNIST, '초장수명 리튬이차전지 소재개발사업’ 선정 오늘 구글 뉴스에서 이차 전지 라는 Keyword 로 검색한 결과 이 기사가 첫 기사여서 공부로서 기사를 읽어 보았다. 이 기사를 보면, UNIST 는 초장수명 리튬이차전지 소재 및 셀 공정 개발 사업에 선정 되었다고 한다. 4년 간 정부와 울산시, 동서발전으로 부터 5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. 56억원을 4년간 지원 받으니, 연간 14억원을 지원받는다. BoT = Battery of things UNIST 산학연 연구센터는 기존보다 2배이상 긴 수명을 확보하기 위해서 양극/음극/전해액 등 새로운 전지 소재를 혁신 기술을 개발한다. 양극, 음극, 전해질에 있어서 새로운 전지 소재 혁신 기술이라 궁금하다. 목표는 기존 전지보다 2배 이상 긴 수명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한다. 전지의 기존 충방전 횟수를 기존 3,000회에서 2배 수준으로 향상시키고, 제작 단가도 낮출 계획이라고 한다. 2배 수준이라면 6,000회 수준이다. ESS 기기로 Cycle 이 1일 1Cycle 이라고 가정시 3,000 회 수준이라면 대략 10년을 조금 못 미치는 정도(8.22년)이고, 그 2배라면 20년을 조금 못 미치는 수준(16.43년)일 것 같다. 전지 소재의 상용화 및 양산 가능한 셀 공정 기술 -> 서울대(양극), 유미코아(양극), SJ신소재(음극), 천보(전해액) 가속수명 평가법 -> 전기연구원, 명지대 초장수명 전지 셀 -> 삼성 SDI 실증 -> 동서 발전 및 삼성 SDI 사업 총괄 -> 조재필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장(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)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평가관리원이 주관하고, 2020년 까지 정부지원 40억, 울산시 12억, 동서발전 4억원을 지원 올해 부터 시작을 하는 것 같다. 이 내용을 영어로 적어보면 어떨까?

[뉴스 소개] 탄소나노튜브 업계, "LG화학 고맙다"… "배터리 양극재 적용, 시장 훈풍"

http://biz.newdaily.co.kr/news/article.html?no=10129965 위 신문 기사를 읽어 보면, LG화학이 탄소나노튜브를 2차 전지 양극 도전재로 활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. 양극 도전재로 탄소나노튜브를 사용함으로써, 한번 충전으로 23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제조가 가능해 졌다는 것이다.  양극 도전재의 적용을 통해 크기와 무게는 유지하면서, 배터리의 용량을 늘렸다고 한다. 23시간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의 노트북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. http://social.lge.co.kr/newsroom/he/lg_allday_gram_0101/ 내용을 확인해 보면, 신소재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.7배 용량이 증가되었다. 빠른 충전 속도로 20분만 충전해도 최대 3시간 사용한다고 되어 있다. 배터리 정보는 내용 중간에 60Wh라고 소개하고 있으며, 20분:3hr, 60분:10hr 사용한다고 되어 있다. 이러한 내용을 참고로 해보면, Norminal 전압을 3.6V 로 가정했을 시 배터리 용량 16.67Ah 로 계산된다. 즉 대략 기존 배터리가 약 10Ah 였고, 1.7 배 증가하여, 16.67Ah 의 배터리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. 단순 도전재를 카본나노튜브로 변경해서 70%의 용량 증가를 보였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. 비슷한 기사를 조사하다가, 삼성전자는 비슷한 시기에 66Wh 배터리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한다. http://www.zdnet.co.kr/news/news_view.asp?artice_id=20170122104904 삼성은 65W 어댑터 사용 시 20분 충전 -> 5.8hr, 100분 -> 완충 가능 이라고 되어있다. 노트북 무게는 1.25kg 이다. LG전자는 LG화학의 카본나노튜브 양극 도전재 적용을 통해서 이루었다고 하는데, 삼성전자는 어떤 도전재를 적용해서 저런 배터리를 개발했을까? 궁금하다.